윤영애 대구시의원(남구2)이 2021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에서 '좋은 조례 분야' 광역의원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윤 시의원은 대구시의회 기획행정위원장을 지내며 학생 도박 예방교육 조례, 희귀질환 관리 및 지원 조례 등 9건의 조례를 대표 발의하는 등 적극적으로 시급한 입법을 해결해 주민의 행복 증진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윤 시의원은 "뜻깊은 상을 받아 영광스럽고, 적극적 의정활동을 통해 지역 주민의 삶을 개선하도록 더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주최로 지역 발전과 주민 복지 증진에 기여한 이들을 격려하기 위해 매년 시상하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정부 '광주 군공항 이전'만 따로 협의하려 하자…美 "기존 협정이 우선"
李대통령 '서울 민심'이 흔들린다…'매우 잘함' 서울이 TK 밑으로 [시사뒷담]
짧은 추석 연휴 보완 9월 28일(月) 임시공휴일 가능성은? [금주의 이슈]
"통학하는 대학생 딸, 月150만원 달라고…" 공무원 부모의 하소연
[단독] "카페서 알게 됐다"던 김승원…양수진 '로테이션빠' 변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