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영애 대구시의원(남구2)이 2021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에서 '좋은 조례 분야' 광역의원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윤 시의원은 대구시의회 기획행정위원장을 지내며 학생 도박 예방교육 조례, 희귀질환 관리 및 지원 조례 등 9건의 조례를 대표 발의하는 등 적극적으로 시급한 입법을 해결해 주민의 행복 증진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윤 시의원은 "뜻깊은 상을 받아 영광스럽고, 적극적 의정활동을 통해 지역 주민의 삶을 개선하도록 더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주최로 지역 발전과 주민 복지 증진에 기여한 이들을 격려하기 위해 매년 시상하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한동훈 "장동혁은 尹세력 숙주일 뿐…보수 팔아넘겨, 끊어내야" 맹비난
장동혁 "尹 무기징역, 참담…절연 앞세워 당 갈라치는 세력 오히려 절연해야" [영상]
국민의힘 새 당명 유력 후보 '미래연대'·'미래를여는공화당'
'절윤' 거부에 폭발… 국힘 25인, 장동혁 사퇴 촉구 "민심 거스른 독단"
'무기징역' 尹 "국민에 많은 좌절·고난 겪게 했다…깊이 사과" [전문]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