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확산세가 커지면서 15일 정부가 고강도 거리두기 조치를 예고한 가운데 동대구역 대합실 전광판에 방역 강화 안내문이 나타나고 있다. 김부겸 국무총리는 사적 모임 허용 인원을 축소하고 영업시간 제한까지 포함한 대책을 검토해 이른 시일 안에 발표하겠다고 이날 밝혔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코로나19 확산세가 커지면서 15일 정부가 고강도 거리두기 조치를 예고한 가운데 동대구역 대합실 전광판에 방역 강화 안내문이 나타나고 있다. 김부겸 국무총리는 사적 모임 허용 인원을 축소하고 영업시간 제한까지 포함한 대책을 검토해 이른 시일 안에 발표하겠다고 이날 밝혔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정부 '광주 군공항 이전'만 따로 협의하려 하자…美 "기존 협정이 우선"
李대통령 '서울 민심'이 흔들린다…'매우 잘함' 서울이 TK 밑으로 [시사뒷담]
짧은 추석 연휴 보완 9월 28일(月) 임시공휴일 가능성은? [금주의 이슈]
"통학하는 대학생 딸, 月150만원 달라고…" 공무원 부모의 하소연
[단독] "카페서 알게 됐다"던 김승원…양수진 '로테이션빠' 변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