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과 자유분방한 현대적 감각으로 미의식을 표현하고 있는 한국화 작가들의 단체인 묵의회 제44회 정기전이 20일(월)부터 대구미술협회 제2갤러리에서 열린다.
묵의회는 1998년 창립전을 가진 이래 매년 정기전을 열고 있으며, 수묵과 채색 등 한국화의 전통을 바탕으로 현대적 시대정신을 반영해 새로운 미적 감각을 표현하는데 창작의 무게중심을 두고 있다.
이번 전시에는 심상훈, 이하우, 손수용, 조홍근, 강희영, 구남진, 김연화, 김주연, 김현주, 김혜경, 남군석, 남은정, 박동구, 박주희, 손정애, 오태성, 이명효, 이태활, 이호순, 장윤영, 최재숙, 홍찬근 등이 참여하고 있다. 전시는 26일(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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