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후 대구 중구 노인복지관에서 제 1회 시니어 사교댄스 페스티벌에 참가한 어르신들이 음악에 맞춰 춤을 추고 있다. 노인복지관 관계자는 "제 1회 시니어 사교댄스 페스티벌은 생활 속에서 춤을 익힌 어르신들을 위해 만들어진 무대"라며 "노후 생활에 활력이 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16일 오후 대구 중구 노인복지관에서 제 1회 시니어 사교댄스 페스티벌에 참가한 어르신들이 음악에 맞춰 춤을 추고 있다. 노인복지관 관계자는 "제 1회 시니어 사교댄스 페스티벌은 생활 속에서 춤을 익힌 어르신들을 위해 만들어진 무대"라며 "노후 생활에 활력이 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16일 오후 대구 중구 노인복지관에서 제 1회 시니어 사교댄스 페스티벌에 참가한 어르신들이 음악에 맞춰 춤을 추고 있다. 노인복지관 관계자는 "제 1회 시니어 사교댄스 페스티벌은 생활 속에서 춤을 익힌 어르신들을 위해 만들어진 무대"라며 "노후 생활에 활력이 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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