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영탁 팬클럽인 '영탁이찐이야(최애돌최강탁)' 회원들이 연이은 기부로 가수의 선한 영향력을 이웃들에게 전달하고 있다.
지난 14일 '영탁이찐이야(최애돌최강탁)' 회원들은 연말연시를 맞아 장애 어린이들의 치료와 재활을 돕는 푸르메 재단에 기부금 513만원을 전달했다.
이 기부금은 장애 청년의 자립을 돕기 위해 건립되는 푸르메소셜팜에 쓰여질 계획이다.
2005년 설립된 푸르메재단은 어린이 재활병원을 건립하고 장애 어린이의 치료와 재활을 돕는 비영리단체로 지난해부터는 재활치료를 마친 장애 청년의 자립을 돕는 일자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앞서 '영탁이찐이야(최애돌최강탁)' 는 지난 9월 고아원에 700만원을 기부했다. 다가올 크리스마스에는 병원에서 재활치료를 하고 있는 어린이들을 위해 기부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팬클럽 회원들은 "영탁의 선한 영향력이 전달돼 장애라는 벽 없이 모두가 함께 어우러지는 따뜻한 사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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