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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주말 앞두고도 역대 최다" 경기 오후 6시 1536명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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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신문 속보 이미지. 매일신문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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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오후 6시 기준으로 경기에서는 1천536명의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진자가 집계됐다.

이는 같은 시각 기준 역대 최다 기록이다.

전날인 16일 오후 6시까지 집계된 1천473명 대비 63명 많은 것이기도 하다.

어제(16일) 경기의 총 확진자 수는 2천153명이었다. 총 확진자 수 역대 최다 기록은 지난 14일 집계된 2천299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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