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자유총연맹 수성구지회, 북한이탈주민 물품 전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자유총연맹 대구수성구지회(회장 김인선)는 지난 16일 수성구청에서 북한이탈주민의 정착 지원을 위해 북한이탈주민의 자녀에게 패딩, 운동화 등을 교환할 수 있는 상품권(210만 원 상당)을 전달했다. 지원대상은 수성경찰서와 하나센터를 통해 선정된 초·중·고등학교 모범 청소년 6명이다.

김인선 회장은 "북한이탈주민이 낯선 존재가 아닌 우리와 더불어 살아가는 이웃이다. 이들이 새로운 터전에서 좋은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협조해 주신 수성경찰서, 하나센터 및 신세계백화점 나이키 매장에도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