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 경운대 국제교육원, 법무부 사회통합 프로그램 운영기관 선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민자, 안정적인 한국사회 정착 교육프로그램 제공

경운대 에어로존 일대 전경. 경운대 제공
경운대 에어로존 일대 전경. 경운대 제공

경운대 국제교육원이 법무부 지정 2022~2024년도 사회통합프로그램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

23일 경운대에 따르면 법무부 사회통합 프로그램은 이민자들의 안정적인 한국사회 정착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으로 한국어, 한국문화, 한국사회 이해 등 과정으로 구성돼 있다.

해당 과정을 이수하면 영주 및 체류 자격 신청 시 한국어능력 입증을 면제 받을 수 있으며, 비자 신청 시에도 한국어능력 입증 면제가 주어진다.

경운대는 이미 국제교육원에 입학한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국어, 한국문화 등 교육과정을 진행 중이어서 이번 운영기관 선정에 따라 대구경북 거주 이민자들에게 폭넓은 교육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전주영 경운대 국제교육원장은 "한국어 교육과정을 확대 편성해 대학 연수생과 유학생은 물론 이민자들에게도 교육과정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경운대 전경. 경운대 제공
경운대 전경. 경운대 제공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성은이 '고발사주' 의혹 관련 재판에서 변호인을 선임하며 법률 조력을 받기로 결정했고, 이재명 대통령의 변호인으로 알려진 김광민 변호사가 ...
코스피가 지정학적 리스크와 반도체 고점 우려로 7000선을 내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반도체주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반면, ...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배우자 동반 해외출장을 스스로 최종 결재한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으며, 출장비는 총 4천129만원에 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