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에서 제주 특산물인 레드향, 천혜향, 한라봉 등 만감류 과일이 시설하우스로 재배돼 가지마다 주렁주렁 열렸다. 21일 박치성(65·경산 만감류 작목회장) 씨가 와촌면 대광농원에서 레드향을 수확하고 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경북 경산에서 제주 특산물인 레드향, 천혜향, 한라봉 등 만감류 과일이 시설하우스로 재배돼 가지마다 주렁주렁 열렸다. 21일 박치성(65·경산 만감류 작목회장) 씨가 와촌면 대광농원에서 레드향을 수확하고 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경북 경산에서 제주 특산물인 레드향, 천혜향, 한라봉 등 만감류 과일이 시설하우스로 재배돼 가지마다 주렁주렁 열렸다. 21일 박치성(65·경산 만감류 작목회장) 씨가 와촌면 대광농원에서 레드향을 수확하고 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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