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달서구청소년쉼터, 월드비전 연계 청소년 직업탐색 프로그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달서구청소년쉼터 교육
달서구청소년쉼터 교육

달서구청소년쉼터(소장 전명진)에서는 월드비전과 연계하여 지난 6월부터 12월까지 총 8회기에 걸쳐 위기 청소년들의 진로탐색·설계를 위한 직업탐색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오리엔테이션, 직업군 체험(사진작가, 간호사, CEO 등) 5회기, 자기 주도 여행, 평가회로 구성됐으며 코로나19로 인해 직접 체험이 어려운 경우 해당 직업군의 전문가를 초빙하여 강연으로 대체하기도 했다.

이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기관 자체 멘토를 선정하여 참여 청소년들이 꾸준히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올바른 직업의식과 목표를 설정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5회기의 직업군 체험이 끝난 후 멘토와 함께 자기 주도 여행을 실시함으로써 계획성과 추진력을 향상시킬 수 있었다.

달서구청소년쉼터 교육2
달서구청소년쉼터 교육2

달서구청소년쉼터는 만 9세~24세 이하 가정 밖 청소년을 위한 보금자리로 단순한 생활보호 지원을 넘어서 가정 복귀 또는 사회 진입을 위한 희망을 심어주는 곳이다. 입소 문의05)526-1318.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대현 대구 서구청장 예비후보가 21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행사에는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
올해로 개점 10년을 맞은 신세계백화점 대구점은 전층 재단장 작업을 본격화하며 대구경북 지역의 '랜드마크'로 입지를 강화하고 연간 거래액 2...
엄여인 사건은 피고인 엄모 씨가 약물을 사용해 남편과 가족을 무력화한 후 보험금을 노린 계획범죄로, 2002년 남편이 사망한 사건을 시작으로...
미 연방대법원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부과한 '상호관세'를 위법으로 판단하자, 트럼프 대통령은 10%의 새로운 관세를 전 세계에 부과하는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