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중구 오피스텔 공사장에서 큰불…2시간 만에 진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상 22층, 지하 7층 오피스텔 건물, 인명 피해 없어

28일 오전 1시 8분쯤 대구 중구 하서동의 한 오피스텔 공사장에서 불이나 2시간 8분만에 꺼졌다. 대구중부소방서 제공
28일 오전 1시 8분쯤 대구 중구 하서동의 한 오피스텔 공사장에서 불이나 2시간 8분만에 꺼졌다. 대구중부소방서 제공

28일 오전 1시 8분쯤 대구 중구 하서동의 한 오피스텔 공사장에서 불이나 2시간 8분만에 꺼졌다.

인근 주변 순찰 중이던 대구 중앙파출소 경찰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동하고 소방차 19대, 소방 인력 27명을 투입해 진화에 나섰다.

이 불로 오피스텔 2층 주 출입구와 복도, 천장 등 내부 1천㎡ 면적이 크게 훼손됐고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해당 오피스텔은 지상 22층, 지하 7층 건물로 공사를 거의 끝낸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불이 건물 2층에서 시작된 것으로 보고 경찰과 함께 자세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성은이 '고발사주' 의혹 관련 재판에서 변호인을 선임하며 법률 조력을 받기로 결정했고, 이재명 대통령의 변호인으로 알려진 김광민 변호사가 ...
코스피가 지정학적 리스크와 반도체 고점 우려로 7000선을 내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반도체주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반면, ...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배우자 동반 해외출장을 스스로 최종 결재한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으며, 출장비는 총 4천129만원에 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