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졸음운전 하다가…" 내당역서 차량전복사고 발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운전자 이마 출혈 외 큰 부상 없어

29일 오전 10시 49분쯤 대구 서구 내당역 인근에서 차량이 인도 위 속도제한 표지판을 들이박고 전복됐다. 대구 서부소방서 제공
29일 오전 10시 49분쯤 대구 서구 내당역 인근에서 차량이 인도 위 속도제한 표지판을 들이박고 전복됐다. 대구 서부소방서 제공

졸음운전으로 도로를 달리던 차량이 뒤집히는 사고가 발생했다.

대구 서부소방서와 대구서부경찰서에 따르면 29일 오전 10시 49분쯤 70대 남성 A씨가 운전하던 소나타 차량이 도시철도 2호선 내당역 인근 도로에서 인도 위 속도제한 표지판을 들이받고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운전자 A씨는 이마 쪽 출혈 외에 별다른 부상은 없었고 구급대에 의해 계명대학교 동산병원으로 이송됐다. 출근 시간을 지난 시간이어서 운전자를 제외하고는 보행자를 포함해 다른 부상자는 없었다.

한편, 이 사고로 내당역 일대에 교통정체가 빚어지기도 했다. 경찰은 사고 원인을 운전자 A씨의 졸음운전으로 파악하고 있으며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23일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조사 추진을 위한 의원 모임인 '공취모'가 출범하는 가운데, 민주당 내부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특히, 1...
대구에서는 자산·소득 양극화에 따라 소비가 초저가와 초고가 제품으로 양분되는 흐름이 뚜렷해지며, '다이소'가 매장 수를 늘리고 성장세를 보이...
서울행정법원은 학부모 A씨가 초등학생 자녀의 수행평가에 이의를 제기하며 교사에게 인신공격적 표현을 사용한 행위가 교육활동 침해에 해당한다고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