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예천군 군도 1호선(은풍면 우곡리~효자면 고항리) 12.4㎞ 구간이 지방도 901호선으로 승격됐다.
31일 예천군에 따르면 기존 해당 군도는 연간 10만명 이상의 관광객들이 곤충생태원과 국립산림치유원으로 가는 주요 도로로 이용됐다.
하지만 이곳 도로는 폭이 좁은 데다 선형과 구조 등이 불량해 교통사고 발생 위험이 높아 도로 확장과 선형 개량을 요구하는 민원이 끊이지 않았다.
이에 예천군은 도로 개선을 위한 지방도 승격 작업에 돌입하고 경북도가 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했다. 군은 경북도와 긴밀한 협업을 통해 도로 사업을 조속히 추진할 방침이다.
예천군 관계자는 "지방도 승격을 통해 더 많은 예산이 투입되면 도로 개선으로 지역주민 교통안전과 정주여건 개선 등 지역 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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