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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풍루] 지역 대학생 상대 대구시의회 설문조사에서 53.4%가 “대구에 살고 싶지만 일자리와 낮은 임금이 걸림돌” 응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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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의원, 윤석열 후보 적극 도와야 한다는 주장에 "뒤에서 도와주는 형식이 맞지 앞장서서 총대 메는 바보짓은 이제 안 하려고 한다"고 선 그어. 대인배(大人輩)인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좁쌀'….

○…지역 대학생 상대 대구시의회 설문조사에서 53.4%가 "대구에 살고 싶지만 일자리와 낮은 임금이 걸림돌" 응답. 물 좋고 정자 좋은 곳 없다지만 조금이나마 비벼 볼 수 있는 도시라면 계속 살겠다는 뜻.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의 팬클럽 회원인 50대 가정주부와 한동훈 사법연수원 부원장의 처·자녀에 대한 통신 자료도 조회한 것으로 드러나. 이쯤 되면 막 가자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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