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락헌시인학교'가 시창작 강좌를 연다. 팔공산 문학의 집 '다락헌'에서 열리는 강좌는 3월 2일 개강, 12월 21일 수료까지 10개월 40강 과정이다. 매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진행된다.
강좌는 '시론'(권혁웅 지음)을 교재로 삼은 시창작 강의, 시제를 제시한 시쓰기 및 작품토론으로 이뤄진다. 초대강연으로 장옥관(4월 27일), 이향(6월 29일), 문성해(8월 31일), 엄원태(10월 26일) 시인이 나서 '체험적 시 쓰기'에 대해 각각 이야기한다.
모집대상은 등단 및 시집 준비생 12명이다. 수강료는 80만원이다. 장하빈 시인이 2018년 문을 연 다락헌시인학교는 2021 경상일보 신춘문예 시 부문 당선자인 변영현 작가를 배출한 바 있다. 문의 010-2522-75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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