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TV] 자녀 훈육과 체벌의 경계 짚어보는 상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EBS1 ‘EBS 부모’ 1월 21일 오전 9시 40분

EBS1 TV 'EBS 부모'가 21일 오전 9시 40분에 방송된다.

육아 고민 상담소에 남다른 사연이 도착했다. 일곱 살 첫째 아이가 사춘기가 온 것 같다며 화가 나면 방문을 잠그고 엄마의 질문에 입을 꾹 다물어 버린다고 한다.

대화·중재 전문가 박재연 소장은 "엄마의 스트레스가 아이에게 전부 전달되고 있어요"라며 부모와 자녀의 관계를 되짚기 시작한다.

아이들이 울기 시작하면 엄마는 사랑의 매를 든다. 엄마 손에 잡히는 것은 빗자루며 장난감까지 모든 게 회초리가 된다. 게다가 전문가를 놀라게 만든 엄마만의 특이한 처벌이 있다. 소아정신과 전문의 천근아 교수는 체벌이 왜 아동학대가 되는지 단호히 설명한다. 동조했던 아빠 역시 학대의 범주에 들어간다.

지금도 가정에서 놓치고 있을지 모를 훈육과 체벌의 아슬아슬한 경계와 아이에게 벌어질 부작용까지, 자녀 훈육을 잘하고 있는 건지 헷갈렸다면 다시 공부해 보자.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