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먼코리아는 20일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재난 취약계층 지원에 써달라며 경북 구미시에 마스크 10만 장(6천만원 상당)을 기탁했다.
휴먼코리아는 2002년 설립해 2013년 100만달러 수출탑 포상, 2019년 구미 일자리 창출 우수기업 표창을 받는 등 지역 경제 성장과 일자리 창출에 일조하고 있다.
또 이날 구미시청노동조합도 성금 200만원과 쌀 10㎏짜리 100포(36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힘든 시기에 이웃사랑을 실천해 준 것에 대해 감사하며, 설 명절을 맞아 소외된 이웃들이 훈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필요한 곳에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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