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시교육청, 급식실 환경개선에 208억 투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022년 학교급식시설 환경개선사업 추진, 학교 23곳 개선
급식시설 개선으로 급식종사자 근무 환경 개선 기대

대구시교육청은 안전하고 쾌적한 급식환경 조성을 위해 올해 208억원을 투입해 급식실 환경개선사업을 벌인다고 24일 밝혔다.

시교육청은 식품안전관리인증 기준과 지난해 12월 고용노동부가 마련한 '학교 급식조리실 환기설비 설치 가이드'에 부합하도록 급식시설을 개선해 급식 안전성과 만족도를 높이고자 이번 사업을 실시한다.

사업 대상으로는 학교별 급식 여건과 노후도 등을 고려해 초교 11곳, 중학교 7곳, 고교 4소, 특수학교 1곳 등 모두 23곳이 선정됐다.

구체적으로 ▷10년 이상 지난 노후 급식시설 리모델링 ▷학생 수 증가에 따른 급식소 증축 ▷지하에 있는 조리장 지상으로 이전 ▷급식종사자 편의시설(휴게실, 샤워실) 확보 등이 이뤄질 예정이다.

강은희 교육감은 "이번 사업으로 학교 급식 현장에서 근무하고 있는 조리종사원의 안전과 건강을 보호하고 학교 급식의 질을 높여 교육 수요자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