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전문건설협회 경북도회(회장 이정철)가 '제37회 정기총회'를 열었다. 이날 총회에는 윤학수 중앙회장, 하대성 경북도 경제부지사, 최상수 경북도교육청 행정국장, 박동엽 경북도 건설도시국장 및 대표회원 등 120여 명이 참석했다.
경북도회는 27일 호텔 금오산(그랜드볼룸)에서 정기총회를 개최, 지난해 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안을 의결하는 한편 올해 회계연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과 제12대 중앙회 대의원 선출의 건을 확정했다. 또 중앙회장 감사패, 도지사 표창패, 도교육감 감사패, 도회장 공로상 등 모두 41명이 수상했다.
이정철 경북도회장은 "지난해 힘든 여건 속에서도 2020년보다 303억원 늘어난 5천251억원의 공사가 전문건설로 발주되는 성과를 올렸다"며 "전문건설 일감 확대와 지역 건설경기 활성화, 전문건설사업자가 종합공사를 보다 쉽게 수주할 수 있도록 시행되는 전문건설업 대업종화 사업 등이 잘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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