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FC, 유럽무대에서 활약한 멀티플레이어 케이타 영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빠른발, 인터셉트 능력 갖춘 측면 수비, 미드필더 자원

케이타 스즈키
케이타 스즈키

프로축구 대구FC가 일본인 멀티플레이어 케이타 스즈키(25)를 영입했다고 28일 밝혔다.

케이타는 2016년 몬테네그로 리그에서 프로무대에 첫발을 내디뎠고, FK 이바르 로자제, FK 베라네, FK 포드고리차(몬테네그로 리그)를 거치며 6년간 활약했다.

케이타는 빠른 발을 이용한 탈압박과 순간적인 드리블 능력이 뛰어나다. 또한 인터셉트에 강점이 있어 팀의 역습 공격 빈도를 높일 수 있다. 측면 수비뿐만 아니라 풍부한 활동량을 바탕으로 미드필더 포지션까지 모두 소화 가능한 멀티플레이어로 팀 전력에 큰 보탬이 될 것으로 보인다.

케이타는 "빠른 축구를 구사하는 K리그의 강팀 대구에서 함께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팀에 꼭 필요한 선수가 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대구에서 자가격리를 마친 케이타는 29일 남해 선수단에 바로 합류할 예정이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