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미크론 대응' 진단검사 체계 전환으로 전국 256개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신속항원검사가 시작됐다. 29일 오후 대구 달서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 마련된 신속항원검사 대기실 책상위로 자가검사키트가 놓여져 있다. 이 검사에서 붉은색 줄이 2개 뜨면 양성, 하나만 뜨면 음성이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오미크론 대응' 진단검사 체계 전환으로 전국 256개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신속항원검사가 시작됐다. 29일 오후 대구 달서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 마련된 신속항원검사 대기실 책상위로 자가검사키트가 놓여져 있다. 이 검사에서 붉은색 줄이 2개 뜨면 양성, 하나만 뜨면 음성이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오미크론 대응' 진단검사 체계 전환으로 전국 256개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신속항원검사가 시작됐다. 29일 오후 대구 달서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 마련된 신속항원검사 대기실에서 시민들이 검사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오미크론 대응' 진단검사 체계 전환으로 전국 256개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신속항원검사가 시작됐다. 29일 오후 대구 달서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 마련된 신속항원검사소에서 시민들이 문진표를 작성하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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