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지역의 일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처음으로 600명을 넘어섰다.
1일 경북도에 따르면 전날 경북의 코로나 확진자는 총 619명(국내 614명, 해외유입 5명)으로 집계됐다. 지역별로 구미 115명, 포항 109명, 경산 77명, 칠곡 67명, 경주 49명, 김천 39명, 안동 36명, 영주 18명, 영천 17명, 상주 17명, 청송 16명, 군위 14명, 영양 10명, 문경 8명, 고령 7명, 청도 4명, 의성 3명, 성주 3명, 예천 3명, 울진 3명, 영덕 2명, 봉화 2명 등이다.
27개 시군 가운데 울릉군을 제외한 모든 시군에서 확진자가 나와 발생지역도 최고를 기록했다.
도내에서 최근 1주일간으로는 국내 3천810명의 확진자가 발생해 주간 일일평균 544.3명이 확진됐다. 전날 오미크론 변이 확진자는 39명이 새로 나와 누적 641명(국내감염 521명, 해외유입 120명)이 됐다.
1일 0시 기준 도내 누적 확진자수는 2만2천394명이며 누적사망자는 3명이 늘어 216명, 누적 회복자는 80명이 늘어 1만6천205명, 현재 입원환자는 536명이 늘어 5천972명이다.


































댓글 많은 뉴스
민주당 '선관위 독립' 타령, 대수술 골든타임 놓쳤다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가변축 화물차, 내년부터 1년마다 분해점검 받는다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
李대통령 "참정권침해 문제제기 인정…부정선거론은 반사회적 행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