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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수첩] 최해구 예총 안동시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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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복합 문화공간과 예술인 소통 공간 확보 등 최선"

최해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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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해구(54) 전 한국미술협회 서양화분과 이사가 최근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안동시지회 제37차 정기총회에서 12대 안동시지회장으로 선출됐다.

최해구 신임 지회장은 "융·복합 문화공간과 예술인 소통 공간 확보, 안동댐 주변에 문화복합 공간 확보, 특별 분과 신설과 비상임 이사진 구성, 생활 예술인과의 상생 발전 도모, 안동 예술제 확대 개편 등을 통해 안동지역 문화예술인들의 활동을 지원하고 인프라를 늘려갈 것"이라 소감을 밝혔다.

최 지회장은 안동 용상초, 안동중, 안동고를 졸업하고 대구대학교 미술대학 회화과 서양화를 전공했다.

그동안 안동미술협회 지부장과 한국미술협회 서양화분과 이사, 대한민국 독도문예대전 미술부문 심사위원, 국제유교문화 미술∙서예대전 운영위원장, 제39회 대구미술대전 서양화부문 심사위원 등를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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