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연극 '라이어' 서구문화회관에서 전석 무료 공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2일(토) 오후 3시와 7시 두 차례

연극
연극 '라이어'의 한 장면. 서구문화회관 제공

연극 '라이어'가 12일(토) 오후 3시와 7시 두 차례 서구문화회관 공연장에서 관객과 만난다. 2000년대 대표 코믹연극으로 불리는 작품 '라이어'는 누적 관객 630만 명을 돌파한 스테디셀러다.

연극은 1983년의 영국 윔블던을 배경으로 한다. 메리와 바바라 두 부인을 두고 정확한 스케줄에 따라 두 집을 바쁘게 들락거리던 택시 운전사 존 스미스의 이중생활이 중심이다. 어느 날 존이 가벼운 강도 사건에 휘말리면서 일어나는 해프닝이 거짓말을 부르고 이어 걷잡을 수 없는 지경에 이르게 되는데. 쉴 틈 없이 꼬여가는 기상천외한 상황이 이 작품의 묘미로 꼽힌다.

전석 무료(1인 2매)다. 다만 사전예매는 필수다. 9일(수) 오전 9시부터 티켓링크(www.ticketlink.co.kr)에서 진행된다. 중학생 이상 관람가. 문의 053)663-3081~6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