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후 8시 기준으로 경북에서는 1천689명의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진자가 집계됐다.
전날인 5일 나온 일일 확진자 최다 기록인 1천750명에 61명 적은 규모가 현재까지 파악된 것으로, 이날 최종 결과는 최다 기록을 경신할 가능성이 제기된다.
경북 시·군별 현재까지 집계된 확진자 수는 이렇다. 구미 339명, 포항 336명, 경주 170명, 경산 153명, 칠곡 116명, 영천 90명, 김천 89명, 영주 84명, 안동 79명, 고령 41명, 울진 28명, 예천 25명, 상주 23명, 의성 22명, 문경 16명, 청도 15명, 봉화 15명, 성주 12명, 영덕 10명, 청송 8명, 군위 8명, 영양 8명, 울릉 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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