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석우 전 국무총리 비서실장, 대구 중남구 보궐선거 '불출마'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석우 전 국무총리 비서실장
이석우 전 국무총리 비서실장

오는 3월 9일 대선과 함께 치러지는 대구 중남구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했던 이석우 전 국무총리 비서실장이 11일 불출마를 선언했다.

이 전 실장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세 차례 '나라 살리기, 대구 살리기'에 동참하자는 호소문을 주민들께 일일이 전달하며 호소했지만 당의 무공천 결정에 따라 불출마하기로 최종 결정했다"며 "오직 정권교체에 집중하는 것이 바른 자세라고 결론지었다"고 밝혔다.

언론인 출신인 이 전 실장은 박근혜 정부 당시 정홍원 초대 국무총리실에서 비서실장과 공보실장을 맡았고, 방송통신위원회 시청자미디어재단 초대 이사장 등을 역임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