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속보] 최민정·이유빈 1000m 준결승 진출…중국팀 진출 실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5일 베이징 캐피털 실내 경기장에서 열린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500미터 예선전에 출전한 최민정이 레이스를 펼치고 있다. 연합뉴스
5일 베이징 캐피털 실내 경기장에서 열린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500미터 예선전에 출전한 최민정이 레이스를 펼치고 있다. 연합뉴스

최민정(성남시청)과 이유빈(연세대)이 여자 쇼트트랙 1,000m 준결선 동반 진출에 성공했다.

이유빈은 11일 중국 베이징 캐피털 실내경기장에서 열린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여자 쇼트트랙 1,000m 준준결선 2조에서 1분29초120을 기록하며 1위로 들어왔다. 일찌감치 선두로 치고 나선 이유빈은 여유 있게 레이스를 마쳤다.

4조에서 경기를 펼친 최민정은 1분28초73을 기록해 2위로 준결선에 올랐다. 최민정은 초반 3위로 레이스를 벌이다가 6바퀴 남은 시점에서 특유의 폭발적인 스피드로 아웃코스로 치고나가 선두를 추월했다. 2바퀴 남은 가운데 선두를 다시 미국에 뺏겼지만 무리하지 않았다.

한편, 이날 네덜란드 여자대표팀 등을 상대로 싸운 중국팀은 모두 준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