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행복재단은 15일 경북행복재단 교육장에서 도내 시·군 이웃사촌복지센터 실무자 및 공무원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열고 사업 운영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이웃사촌복지센터는 마을 단위에서 주민 주도의 공동체 돌봄 및 제도적 복지전달체계 기반을 마련하고, 마을 중심의 이웃과 함께하는 복지공동체 조성을 목적으로 설립됐다.
이웃사촌복지센터는 2019년 포항시, 의성군, 성주군에 설치됐고, 2022년 상주시, 문경시, 청송군 3개 지역이 추가돼 모두 6개 시·군에서 운영되고 있다.
이욱열 경북행복재단 대표이사는 "2022년 이웃사촌복지센터의 효과적인 사업 운영을 위해 센터별 사업방향 설정과 지역별 맞춤형 복지전달체계를 원활히 구축하도록 노력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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