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노총대구지역본부가 17일 지역경제 발전을 이끌어 낼 적임자로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를 꼽으면서 윤 후보를 공식 지지 선언했다.
이날 오전 한국노총대구지역본부 다목적홀에서 개최된 지지 선언식에는 산별 대표자 및 노조간부 300여 명과 김상훈, 추경호, 강대식 등 지역 국회의원이 참석했다.
김위상 한국노총대구지역본부 의장은 인사말을 통해 윤 후보가 지역 노동자들에게 보낸 동영상과 손 편지를 언급하며 "윤 후보는 대구 노동자의 절박한 심정을 누구보다도 잘 알고 공감하는 것 같다. 노동의 진정한 가치를 알고 참다운 노동 존중 실현에 앞장 설 대통령은 윤 후보가 유일하다"고 강조했다.
지지 선언식에 참석한 국회의원들은 "윤 후보가 정권교체를 이루어낼수 있도록 대구 노동자들의 적극적인 지지를 바란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최고가격제'에도 "정신 못차렸네"…가격올린 주유소 200여곳
대구 취수원 이전 '실증 단계' 돌입…강변여과수·복류수 검증 본격화
경북 서남부권 소아·응급·분만 의료 인프라 확충
1시간에 400명 몰렸다… 고물가 시대 대학가 '천원의 아침밥' 인기
대구시, 11월까지 성매매 우려업종 점검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