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이 자사 게임 '제2의 나라' 한정판 공식 굿즈를 출시, 온오프라인에서 판매한다.
넷마블은 공식 캐릭터 매장 '넷마블스토어'에 모바일 게임 '제2의 나라' IP를 활용한 캐릭터 상품을 첫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회사 측은 "'제2의 나라'에서 이용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캐릭터 '후냐'를 활용한 굿즈 등 총 7종의 상품을 내놨다"고 설명했다.
'제2의 나라' 캐릭터 상품은 넷마블 본사 지타워 3층 'ㅋㅋ다방'에 위치한 넷마블스토어 오프라인 매장 및 온라인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
넷마블스토어에는 해당 상품 외에도 넷마블 대표 캐릭터 ㅋㅋ(크크), 토리, 밥, 레옹으로 구성된 '넷마블프렌즈' 캐릭터 상품을 비롯해 '모두의마블', '세븐나이츠', 'BTS월드', '스톤에이지 월드', '쿵야' 등 넷마블 인기 게임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한 다양한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넷마블 IP 사업실 윤혜영 실장은 "'제2의나라'를 좋아해주시는 많은 분들의 요청에 힘입어 이번 신상품을 출시하게 됐다. 앞으로도 이용자분들의 의견을 적극 청취해 트랜드에 부합하는 다양한 상품을 개발하고, IP라인업을 확대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최고가격제'에도 "정신 못차렸네"…가격올린 주유소 200여곳
대구 취수원 이전 '실증 단계' 돌입…강변여과수·복류수 검증 본격화
경북 서남부권 소아·응급·분만 의료 인프라 확충
1시간에 400명 몰렸다… 고물가 시대 대학가 '천원의 아침밥' 인기
대구시, 11월까지 성매매 우려업종 점검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