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넷마블, '제2의 나라' 한정판 공식 굿즈 출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넷마블은 자사의 공식 캐릭터 매장에 모바일 게임
넷마블은 자사의 공식 캐릭터 매장에 모바일 게임 '제2의 나라' IP를 활용한 캐릭터 상품을 첫 출시했다. 사진=넷마블 제공

넷마블이 자사 게임 '제2의 나라' 한정판 공식 굿즈를 출시, 온오프라인에서 판매한다.

넷마블은 공식 캐릭터 매장 '넷마블스토어'에 모바일 게임 '제2의 나라' IP를 활용한 캐릭터 상품을 첫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회사 측은 "'제2의 나라'에서 이용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캐릭터 '후냐'를 활용한 굿즈 등 총 7종의 상품을 내놨다"고 설명했다.

'제2의 나라' 캐릭터 상품은 넷마블 본사 지타워 3층 'ㅋㅋ다방'에 위치한 넷마블스토어 오프라인 매장 및 온라인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

넷마블스토어에는 해당 상품 외에도 넷마블 대표 캐릭터 ㅋㅋ(크크), 토리, 밥, 레옹으로 구성된 '넷마블프렌즈' 캐릭터 상품을 비롯해 '모두의마블', '세븐나이츠', 'BTS월드', '스톤에이지 월드', '쿵야' 등 넷마블 인기 게임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한 다양한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넷마블 IP 사업실 윤혜영 실장은 "'제2의나라'를 좋아해주시는 많은 분들의 요청에 힘입어 이번 신상품을 출시하게 됐다. 앞으로도 이용자분들의 의견을 적극 청취해 트랜드에 부합하는 다양한 상품을 개발하고, IP라인업을 확대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