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구(김대권 구청장)는 24일 오전 수성구청에서 한국전력공사 대구본부 동대구지사와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은 탄소중립 사회로의 전환에 발맞춰 2050 탄소중립 달성 및 탈 탄소 전환 촉진을 위한 협력 사업이다. 양 기관은 업무협약을 통해 지역협력체를 구성하여 구민 및 관내 아파트, 민간업체 등을 대상으로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홍보·교육·컨설팅' 등 공동추진 아이템을 발굴하여 추진한다.
협약내용은 ▷공동주택 대상 에너지절약·온실가스 진단 컨설팅 ▷저탄소 생활실천 교육▷탄소중립 실천 캠페인 ▷취약계층 LED 조명 교체 지원 등이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주민의 에너지절약 참여가 확대되고, 이를 통한 온실가스 감축이 탄소중립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한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