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을 알리는 꽃인 복수초의 개화가 시작됐다. 27일 대구수목원 야생화 꽃밭에서 꿀벌이 활짝 핀 노란 복수초 꽃망울 사이를 분주히 날아다니고 있다. 대구수목원 관계자는 "눈을 뚫고 올라오는 꽃으로 알려진 복수초는 이름에서 복(福)과 장수(壽)를 기원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말했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봄을 알리는 꽃인 복수초의 개화가 시작됐다. 27일 대구수목원 야생화 꽃밭에서 꿀벌이 활짝 핀 노란 복수초 꽃망울 사이를 분주히 날아다니고 있다. 대구수목원 관계자는 "눈을 뚫고 올라오는 꽃으로 알려진 복수초는 이름에서 복(福)과 장수(壽)를 기원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말했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