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일 낮 12시쯤 경북 구미시 산동면의 한 상하수도 공사현장에서 콘크리트 구조물이 떨어져 공사장 인부가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인부 2명이 팔 골절·통증 등의 인명피해가 발생했고, 공사 중에 아스팔트 등이 떨어져 인부들이 부상을 입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60대 인부 A씨는 콘크리트 구조물이 왼쪽 팔에 떨어져 골절 등의 부상을 입은 채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다른 인부 B씨는 낙하물에 의한 통증 등을 호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 관계자는 "부상자 한 명은 왼쪽 팔에 개방형 골절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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