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빈(32)·복주성(34·대구 북구 침산동) 부부 둘째 아들 덤벨이(3.2㎏) 2월 9일 출생. "건강하고 씩씩하게만 커다오."
▶문동은(34)·이종천(33·대구 북구 복현동) 부부 첫째 아들 열무(2.7㎏) 2월 9일 출생. "예쁜 모습 간직하고 싶어 찰칵! 너와 함께하는 열 달의 시간 아빠랑 '발로 차 발로 차' 하며 맘껏 놀더니 예정일에 선물처럼 엄마 아빠 품에 와준 우리 열무 이름은 이은수.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고마워. 세 식구 행복만 하자. 사랑해♡"
▶이평강(30)·이귀현(28·대구 동구 지저동) 부부 첫째 딸 어흥이(2.7㎏) 2월 11일 출생. "어흥아, 엄마 아빠한테 와줘서 고마워. 널 만난 건 최고의 선물이야. 아프지 말고 씩씩하게 잘 자라줘. 행복하게 잘 살자. 사랑해♡ 우리 딸."
▶신주영(37)·이이식(40·대구 북구 복현동) 부부 첫째 딸 대박이(3.2㎏) 2월 13일 출생. "우리에게 행복을 가져다 준만큼 우리 딸 많이 행복하게 해줄게. 사랑해♡"
※자료 제공은 신세계병원에서 협조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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