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국 전 대학 총장단 14명·교수진 1천604명, 윤석열 지지 선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전국 전직 총장단 14명과 교수진 1천604명 등이 7일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다.
전국 전직 총장단 14명과 교수진 1천604명 등이 7일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다.

전국 대학 전직 총장단 14명과 교수진 1천604명이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다. 이상천 전 영남대 총장, 권오창 전 동아대 총장, 박태학 전 신라대 총장, 김영섭 전 부경대 총장 등 전직 총장단과 양승한 경북대 교수, 나승일 서울대 교수(전 교육부 차관) 등 교수진이 이름을 올렸다.

이들은 7일 국민의힘 선거대책본부 사무실이 있는 서울 여의도 대하빌딩에서 지지 선언 행사를 열고 "공정과 상식이 바탕이 되고, 정의가 흐르는 나라다운 나라를 건설하라는 국민적 열망과 시대적 요청을 완수할 최적임자는 윤석열 후보"라고 밝혔다.

이들은 선언문을 통해 "집권 세력의 도를 넘는 정치이념적 편향과 아집, 편가르기로 국민은 분열되고 경제는 활력을 잃는 퇴행적 국가운영 행태가 곳곳에서 노정되고 있다"며 "대한민국을 명실상부한 선진강국으로 도약시킬 수 있는 최적임자는 윤 후보"라고 했다.

선언문은 이어 "나라와 개인 빚은 하루가 멀다 하고 증가해 국민은 희망을 잃고 한계상황에 내몰리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도 집권세력은 책임지기는커녕 남 탓으로만 돌리면서 오히려 자화자찬과 자신들의 집권연장에만 몰두하고 있다"며 "우리는 절박한 심정으로 정권교체를 통하여 국민이 주인된 나라, 역동적인 대한민국을 다시 일으켜 세우는데 뜻을 함께 함을 다시 한번 굳게 다짐한다"고 밝혔다. "대한민국을 명실상부한 선진강국으로 도약시킬 수 있는 최적임자는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임을 확신하고 윤 후보가 대통령이 될 수 있도록 끝까지 적극 지지함을 선언한다"는 말도 덧붙였다 .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