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DGB대구은행, 울진 산불피해 고객 지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식재료 구입비 1천만원 지원, 신용카드 이용대금 청구 유예

DGB대구은행은 산불피해 주민 식사지원을 위한 부식 구입 비용으로 1천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DGB대구은행 제공

DGB대구은행이 경북 울진 산불 피해 고객을 돕기 위한 지원에 나선다.

DGB대구은행은 최근 산불 진화와 피해 복구 기간 동안 운영하는 대한적십자사의 재난구호급식차량에 식재료 구입비 1천만원을 지원했다. 산불 피해를 입고 대피소 생활을 하고 있는 울진 피해 주민들과 산불진화 요원·자원봉사자들의 식생활 지원을 위해서다.

아울러 울진 산불 피해로 위기에 처한 고객들을 위해 신용카드 이용대금 청구 유예 등 금융 지원도 한다. 지원 대상 매출·금액은 국내에서 이달부터 내달까지 결제예정 금액으로 일시불, 할부, 단기카드대출 등 이용대금을 최대 6개월간 청구 유예한다.

DGB대구은행 관계자는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다들 어려운 가운데 대형 산불 피해까지 입은 국민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금융, 비금융적 지원을 동시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활동을 통해 조속히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도움을 보태겠다"고 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