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과 관련,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및 올라프 숄츠 독일 총리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다시 전화 통화를 했다고 AFP와 스푸트니크 통신 등 외신들이 12일(현지시간) 프랑스 대통령실과 러시아 크렘린궁을 인용해 보도했다.
지난 10일 마크롱 대통령과 숄츠 총리가 푸틴 대통령과 잇따라 통화한 지 이틀만이다.
이는 이날 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 도심으로부터 25km 떨어진 곳까지 진격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직후 이어진 소식이라 향후 여파에 시선이 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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