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청도농협(조합장 박영훈)은 10일 인천 검단농협(조합장 양동환)과 도농상생 자매결연 협약식을 갖고, 우수농산물 생산과 판매에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
청도농협은 지난해 3월 한재미나리 직거래를 계기로 처음 인연을 맺었으며, 올해부터 자매 결연을 통해 본격적인 상호교류와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다.
박영훈 조합장은 "농촌농협과 도시농협의 상생을 통해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조합원이 생산한 우수 농산물이 도시 소비자에게 합리적인 가격으로 공급돼 농가소득증대에도 큰 힘이 될 것으로 본다" 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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