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구미교육지원청(교육장 이성희)과 LG디스플레이 구미사업장은 '환상의 짝꿍 학습 멘토링' 업무 협약식 및 지원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25일 밝혔다.
환상의 짝꿍 학습 멘토링 사업은 취약계층의 중학생과 대학생을 멘티와 멘토로 연결해 주요 교과목을 지도하는 프로그램으로 2013년부터 10년 간 진행돼 왔다.
이번 협약을 통해 LG디스플레이 구미사업장은 환상의 짝꿍 학습 멘토링 사업 운영을 위해 3천200만 원을 지원한다.
구미교육지원청은 인동중, 진평중, 형곡중, 도송중 등 4개 중학교 저소득층 학생 40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학습 멘토링 및 다양한 체험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성희 교육장은 "기업의 사회공헌 취지를 살려 따뜻한 구미교육 실현 및 교육복지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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