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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윤석열 당선인, 미국에 한미정책협의 대표단 보낸다…단장에 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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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 국민의힘 의원이 지난 2020년 12월 서울 중구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박진 국민의힘 의원이 지난 2020년 12월 서울 중구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전환기 동아시아 평화모색'을 주제로 열린 '2020 한·중·일 평화 포럼'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새 정부 출범 전 미국에 '한미 정책협의 대표단'을 파견하기로 결정했다고 27일 윤 당선인 측이 밝혔다.

대표단은 박진 의원을 단장으로 하고 한미 관계 관련 분야 전문가 5명 내외로 구성된다.

김은혜 당선인 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에서 "미국 측과 주요 현안에 관한 포괄적이고 실질적인 협의를 갖기 위해 대표단을 파견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대표단은 이른 시일 내에 미국을 방문, 미 행정부와 의회, 싱크탱크 등 주요 인사들과 만나 한미동맹, 북한문제, 동아시아 및 글로벌 현안과 경제안보 문제 등을 폭넓게 협의할 예정"이라고 소개했다.

대표단의 방미 시점은 미국 측과 조율 중이라고 김 대변인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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