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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문화대, 2022학년도 가족회사 CEO 조찬문화 포럼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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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특강을 시작으로 매월 격주 목요일 15개의 포럼 특강 계획

계명문화대(총장 박승호)는 지난 24일 보건관 세미나실에서
계명문화대(총장 박승호)는 지난 24일 보건관 세미나실에서 '2022학년도 계명문화대학교 가족회사 CEO 조찬문화 포럼'을 열었다. 계명문화대 제공

계명문화대학교(총장 박승호)는 지난 24일 보건관 세미나실에서 '2022학년도 계명문화대학교 가족회사 CEO 조찬문화포럼'을 열었다.

포럼은 문화예술 전문가들의 특강을 통해 대학 가족회사 CEO와 임직원들의 문화적 삶의 질을 높이고, 품격 있는 아침을 열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매월 격주 목요일 오전 7시부터 1시간가량 진행된다.

2015년부터 시작된 CEO 조찬문화포럼은 올해로 7년째 이어오고 있으며, 2022학년도에는 지금까지 진행된 조찬문화포럼 특강 중 가장 인기가 있었던 내용으로 편성돼 진행될 예정이다.

지난 24일 김정학 대구교육박물관장의 '대구를 기억하는 한 방법'이라는 특강을 시작으로 ▷돈이 되는 스토리텔링 ▷근현대 도시경 대구 ▷한국문화 속에 호랑이 ▷시와 사랑, 그 사람이 아프다 ▷디지털 디자인과 일러스트레이션 ▷세상을 바꾸는 연극 ▷힐링넥처 콘서트 ▷대구의 역사 속의 영화 ▷문화예술로 경쟁력 제고 ▷오페라와 친해지기 ▷연극 맛있게 먹기 ▷이건희 컬렉션의 의미 ▷도서관은 살아있다 등 모두 15개 포럼 특강이 계획돼 있다.

박승호 총장은 "가족회사 관계자들을 위해 올해는 더욱더 알찬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대학이 가진 문화적 역량과 인프라를 통해 문화적 소양을 높이고 품위 있는 새벽을 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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