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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구 결혼친화서포터즈단, 이곡역네거리에서 결혼문화 확산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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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가치 있는 동행, 구민과 함께 펼쳐

달서구는 지난 25일 결혼문화 확산을 위해 이곡역네거리에서 결혼친화 서포터즈단과 함께 결혼장려 홍보 캠페인을 벌였다.
달서구는 지난 25일 결혼문화 확산을 위해 이곡역네거리에서 결혼친화 서포터즈단과 함께 결혼장려 홍보 캠페인을 벌였다.

대구 달서구는 지난 25일 긍정적 결혼문화 확산을 위해 이곡역네거리에서 결혼친화 서포터즈단과 함께 결혼장려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결혼장려 홍보 캠페인은 제3기 결혼친화 서포터즈단의 올해 첫 번째 활동으로 비혼·만혼의 부정적인 결혼관을 긍정적으로 개선하고 결혼의 설렘과 행복한 가족의 가치를 함께 공유하고자 추진했다.

이날 행사는 이곡역네거리에서 결혼친화 서포터즈단원 20여명이 결혼의 가치를 알리는 '결혼! 가치있는 동행! 같이여는 행복'이란 현수막과 피켓, 배너 등의 홍보물품을 활용해 결혼친화도시 달서구를 적극적으로 홍보했다.

또한, 아동보호주간을 맞아 아동보호를 위해 실종아동 찾기 및 아동학대예방을 위한 캠페인과 연계‧추진해 가족의 중요성의 의미를 더했다.

한편, 2017년 구성 이래 현재 3기를 맞은 달서구 결혼친화 서포터즈단은 올해에도 청춘남녀의 만남 주선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다. 각종 행사 시 홍보부스를 운영해 초저출산 사회문제를 해결하고 다양한 결혼장려 사업들을 구민과 함께 펼쳐가고자 한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청춘남녀들에게 건강한 가정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된 것 같다. 힘든 삶을 살아가는 청춘들이 좋은 인연을 만나 설렘과 희망으로 행복한 가정을 이룰 수 있도록 결혼친화 서포터즈단과 함께 힘을 모아 결혼하기 좋은 달서구를 힘차게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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