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새마을세계화재단은 새마을시범마을 조성사업 현장에서 활동할 글로벌청년새마을지도자를 모집한다.
새마을운동과 국제개발협력사업에 관심과 열정이 있고 봉사정신이 투철한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의 건강한 대한민국 남녀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모집 분야는 지역개발, 농업, 축산이며 지원서 접수는 4월 8일까지 새마을세계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받는다.
재단은 서류심사와 면접심사, 적합도 검사, 신체검사 등을 거쳐 교육대상자를 선발하며, 새마을 전문교육과 지도자 역량강화교육 등으로 구성된 국내교육 실시 후 현지로 파견할 예정이다.
파견 국가는 베트남, 인도네시아, 스리랑카, 라오스 4개국으로 파견 기간은 1년이다.
한편, 재단은 지난 2018년부터 아시아·아프리카 6개국 19개 마을에 38명의 글로벌청년새마을지도자를 파견했고, 새마을시범마을 조성사업 관련해 지역거버넌스 구축, 소득증대, 주민교육, 환경개선 등의 업무를 수행해 왔다.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