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창현 세아메카닉스 대표이사는 최근 경북도청에서 울진 산불피해 복구 성금 2천만원을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전달했다.
세아메카닉스는 전기차 배터리부품 등 금속압형제품을 생산하는 기업으로 2020년 경북PRIDE(프라이드)기업 및 2021년 중소벤처기업부의 글로벌강소기업에 선정됐다.
지난달 24일에는 IPO(기업공개)를 통해 코스닥에 상장했고 올해 들어 두 번째 사랑 나눔을 실천했다.
조창현 대표는 "갑작스러운 산불로 울진 피해민들에게 어느 때보다 도움의 손길이 절실한 것으로 안다"며 "피해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되찾아가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세아메카닉스의 지역사회에 대한 이웃사랑 실천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부해 주신 성금은 산불피해민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