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군여성단체협의회(회장 최계숙)은 최근 대형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울진지역 주민들을 돕기 위해 지난 8일 울진군청을 찾아 성금 300만원을 전달했다.
영양군 여성단체협의회 회원들은 대형 산불로 인해 큰 피해를 입은 울진 주민들의 안타까운 상황에 한마음으로 뜻을 모아 자발적인 성금 모금에 동참했다.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울진군협의체가 산불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최계숙 회장은 "산불피해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울진군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과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하루빨리 피해 지역주민들의 생활이 안정되어 일상으로 돌아올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민주당 '선관위 독립' 타령, 대수술 골든타임 놓쳤다
가변축 화물차, 내년부터 1년마다 분해점검 받는다
"투표용지 부족할 때 어딨었나?"…6·3 당일, 중앙선관위 비상임위원 전원 출입 기록 없어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