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진 향한 따뜻한 동행…대한곡물협회 3천만원 기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한곡물협회가 울진 산불피해 지원금을 전달하며 이철우(오른쪽 두 번째) 경북도지사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북도 제공
대한곡물협회가 울진 산불피해 지원금을 전달하며 이철우(오른쪽 두 번째) 경북도지사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북도 제공

역대 최대, 최장의 산불 피해로 큰 실의에 빠졌을 울진 군민과 이재민을 돕기 위해 대한곡물협회 경북지회(회장 김대용)에서 지난 8일 경북도청을 방문했다.

대한곡물협회 경북지회에서는 중앙회 성금 2천만원과 경북지회 자체 성금 1천만원 등 총 3천만원을 이철우 도지사가 참석한 가운데 경상북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김대용 지회장은 "갑작스러운 산불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을 울진 군민과 이재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돼 빠른 시일 내에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철우 도지사는 "모두가 어려운 코로나 시국에도 전국 각지에서 이어지고 있는 따뜻한 도움의 손길이 하루아침에 삶의 터전을 잃고 절망에 빠진 이재민들에게 큰 희망이 될 것"이라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대한곡물협회는 대한민국 정부 양곡을 책임지고 있는 비영리 사단법인으로서 정부 양곡을 보관·가공하는 회원사들로 구성, 중앙회를 비롯한 13개 시도지회로 운영되고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