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늘의 역사] 1912년 4월 14일 타이타닉 호 침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세계 최대의 호화 여객선 타이타닉호가 첫 출항에서 침몰했다.

영국 사우샘프턴을 출항한 지 4일째, 타이타닉호는 22노트의 빠른 속도로 북대서양 유빙을 헤치며 미국 뉴욕으로 향하고 있었다. 안개가 심했던 14일 밤 북대서양에 떠다니던 거대한 빙산이 오른쪽 뱃전을 들이박았고 3시간 만에 3,950m의 해저 속으로 가라앉았다. SOS를 수신한 여객선이 현장에 도착해 부랴부랴 771명을 구조했지만 1천513명은 이미 이 세상 사람이 아니었다.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estlight@naver.com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한 재선거 요구 집회에서 경찰이 공권력을 사용한 사건이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국민의힘 의원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제주에서 한 고교생이 초등학교에 몰래 들어가 여교사의 텀블러에 자신의 체액을 넣고, 같은 교실 내 교사 의자에 소변을 남기는 등 범행을 저질...
일본은행이 6개월 만에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해 1%에 도달했으며, 이는 1995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이란 월드컵 축구 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