콧수염으로 유명한 영화배우 겸 감독인 찰리 채플린이 역시 콧수염이 인상적인 아돌프 히틀러보다 4일 앞서 태어났다. '황금광 시대' '모던 타임스' '위대한 독재자' 등 무성영화와 유성영화를 넘나들며 위대한 영화를 만들어냈던 그는 현대사회의 소외, 부자와 빈자의 대립, 불안정한 방랑자의 모습으로 1970년대 미국의 히피 문화와 부조리 연극, 그리고 개그 탄생의 기원이 됐다. 1975년 엘리자베스 영국 여왕으로부터 기사 작위를 받았다.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estligh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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