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구미시의회는 15일 2021 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5명을 위촉했다.
결산검사위원은 이지연 시의원과 윤춘식·이수태 전 구미시의원, 엄대흠 세무사, 윤태호 전 구미시청 과장 등이다.
결산검사는 오는 25일부터 5월 14일까지다. 2021 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계속비와 명시·사고이월비 결산 등 구미시의회에서 승인한 예산이 당초 목적대로 적법하게 집행됐는지 등을 검사할 예정이다.
김재상 의장은 "예산집행의 적법성과 효율성을 면밀히 검토해, 예산이 더욱 투명하고 적정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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