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정의당, 지방선거 후보자 확정… 시장 등 6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의당 로고
정의당 로고

정의당 대구시당은 지난 13일부터 16일까지 당원투표를 진행해 6·1 전국동시지방선거 출마 후보자를 1차 확정했다고 17일 밝혔다.

먼저 대구시장 후보로 한민정 대구시당위원장이 출마하고, 광역의원 비례대표로 양희 동구위원장이 나선다. 광역의원 지역구 후보로는 출마자가 없다.

이어 기초의원으로 수성구에서 김성년 구의원이 4선에 도전하고, 임아현 청년정의당 대구시당위원장은 동구의원에 출마한다. 백소현 북구을 지역위원장과 정유진 북구을 여성위원장이 북구의원 후보로 나선다.

한편, 정의당은 수성구을 지역구가 기초의원 중대선거구제 시범 실시 지역으로 선정됨에 따라 수성구의원 후보자를 추가 모집할 방침이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